▶◀ 無念

Free | 2009/05/27 20:51 | Tessar

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다보니 이곳의 정체성을 어떻게 유지시켜 나가야할지 고민이군요.
어쨌던 이곳도 추모를 해야겠죠. 제 인생의 첫번째 대통령 부디 좋은곳으로 가셨길 바랍니다.

근처 분향소에 갔다왔는데 밤인데도 생각보다 많은 인파에 놀랐습니다. 1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겨우 차례가 돌아오더군요.